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5772
MBN
한국 반도체 업계가 유례없는 호황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현지시간 어제(26일) 충북 음성군의 충북반도체고등학교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NYT는 이 학교가 2010년 반도체장비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됐으며, 반도체 산업에 특화한 국내 4개 마이스터고 가운데 가장 오래된 곳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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