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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부상 재활을 끝내고 돌아온 LA 다저스 의 한국계 골드글러브 내야수 토미 에드먼 (31·LA 다저스)이 팀 동료 김혜성 (27)을 언급했다. 자신이 빠진 자리에서 기회를 얻어 가능성을 보여준 김혜성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에드먼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전을 앞두고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로스터에 등록됐다. 지난해 11월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고 재활한 에드먼은 지난달 27일부터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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