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213
일간스포츠
2027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 드래프트 대어로 꼽히던 서울고 김지우가 결국 국내 무대 도전을 선택했다.
김지우는 지난 22일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앞서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으로부터 150만 달러(23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안받고 진로를 고심해 왔지만, 최종적으로 KBO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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