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0665
파이낸셜뉴스
재건축 기대감에 6곳 이름 올려
64.3% 뛴 한솔4단지 ‘전국 1위'
수서역 개발 수혜단지도 상승세
서울 평균시세 3.3㎡당 4천만원↑
#. 재건축을 추진 중인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4단지' 전용 42㎡는 지난 11일 11억9500만원에 팔리며 역대 최고가 기록을 수립했다. 1년 전 지난해 6월에는 6억800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상승률이 70%를 넘는다. 전용 36㎡도 지난해 6월 6억원대에 거래됐으나 최근에는 10억4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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