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773
동아일보
홈플러스 물품구매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가 법원의 회생계획 인가를 앞두고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책임 자본출연 계획을 즉각 발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사재 출연을 재차 요구했다.
홈플러스 피해자 비대위는 26일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MBK 김병주 회장 사재출연 및 책임 자본출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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