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50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LG 트윈스 가 우려를 딛고 과감하게 지명한 '고교 최대어' 양우진 .
천천히 몸을 만들며 마침내 실전에 복귀한 양우진을 곧 1군에서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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