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4760
조선비즈
美 제재·EU 퇴출 압박에도 1위 굳건
EU ‘화웨이 퇴출’ 칼 빼 들었지만
발효까지 1~2년, 독일·스페인은 반대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 1위 회사인 화웨이가 올해 들어서도 시장 영향력을 견고하게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은 올해 초 화웨이·ZTE 등 중국 기업의 통신장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안 마련에 나섰는데, 미국·중국을 뺀 나머지 시장 기준으로 화웨이가 점유율을 확대했다는 통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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