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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은퇴를 해도 무방한 나이에 특급 대우를 받고 이적한 김현수 ( KT 위즈 )가 새 팀에서의 뜻밖의 생존법을 공개했다.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타자 김현수는 지난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와의 시즌 7차전에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활약하며 팀의 4-2 승리 및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이강철 감독은 “베테랑 김현수의 2점홈런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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