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1674
아시아경제
봉사 시설 '안나의 집'에 격려 댓글 쏟아져
노숙인, 청소년 돕기 위해 IMF 당시 설립 노숙인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해 온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가 배식용 식판에 밥과 케이크를 함께 담은 사진을 올렸다가 악플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김 신부를 응원하며 적극적으로 후원에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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