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207
이데일리
KOSA 리더스포럼서 데이터 통제권 강조
“어디까지 협업하고 지킬지 고민해야”
챗봇 경쟁보다 산업 문제 해결에 초점
LG화학·의료바이오·금융AI 사례 소개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구글과 엔비디아,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기업들이 LG(003550)를 찾아옵니다. 이들은 ‘제조 데이터를 제공하면 인공지능(AI) 시스템 구축은 우리가 맡겠다’는 방식으로 협업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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