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북 현대 에서 우승을 이끌었던 거스 포옛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포옛 감독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국 대표팀을 향한 관심을 표현했다. 그는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와달라’는 한 팬의 게시글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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