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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강인 (25)이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 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며 치열한 영입전의 주인공이 됐다. 기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까지 가세해 두 명문 구단의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이탈리아 '칼초메르카토'는 3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브라힘 디아스 와의 계약에 실패할 경우 이강인을 현실적인 '플랜 B'로 삼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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