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645
한겨레
경찰이 사이버도박 집중단속을 통해 7개월 동안 2300여명을 검거하고 1천억원대의 범죄수익을 환수 보전했다. 경찰은 향후 도박사이트를 제작하는 업체를 추적하는 등 ‘공급망’을 차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해 11월1일부터 올해 5월31일까지 사이버도박 사범 2319명(1746건)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54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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