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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국가대표 유니폼을 내려놓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네이마르가 불과 며칠 뒤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포착됐다. 이번에는 축구장이 아닌 미국의 한 테마파크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전설 네이마르가 가슴 아픈 월드컵 탈락 이후 미국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에서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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