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683
OSEN
[OSEN=서정환 기자]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프랑스를 향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 후반 43분 미켈 메리노의 극적인 결승골이 터지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스페인은 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