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567
점프볼
[점프볼=원주/김민수 인터넷기자] 스티즈 강남의 김서원이 현란한 드리블로 형들의 무릎과 발목을 괴롭혔다.
스티즈 강남은 11일 원주치악체육관에서 펼쳐진 ‘제1회 2026 원주치악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1부 부산 모션스포츠와 경기에서 19-23으로 패했다. 경기 막판까지 역전을 위해 달렸지만, 한끝이 모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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