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5307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주니어 기록이 나왔다.
유수빈(경남도청)은 23일 강원도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전국 역도선수권대회 일반부 여자 53㎏급 경기에서 인상 83㎏을 들어 올려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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