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5626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을 일찍 마감한 쿠보 다케후사 가 뜻밖의 희소식을 맞이했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지난 5일(한국시간) "쿠보의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리버풀이 레알 소시에다드 측에 쿠보의 계약 조건에 대해 문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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