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783
문화일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쟁자로 꼽히는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권력 다툼이 본격화하자 지지층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전통적 민주당 지지층과 소위 ‘뉴이재명’ 사이에서는 상대를 부르는 멸칭까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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