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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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계 축구 팬들이 그리던 꿈의 대진이 마침내 성사됐다.
리오넬 메시 의 아르헨티나와 해리 케인 , 주드 벨링엄 의 잉글랜드 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애틀란타에서 북중미월드컵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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