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67
조선일보
이란 당국 승인했는지는 확인 안돼
이란 매체 함샤리가 지난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직후 복수의 대상자로 추정되는 각국 정상 등 13명을 지목했다. 함샤리는 이란 수도 테헤란시가 소유하는 일간지인데, 현재 테헤란 시정부와 시의회는 강경파가 장악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함샤리가 극한 보수 성향의 메시지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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