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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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트럼프 측근이지만 고립주의 대신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역할 주장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우크라이나가 워싱턴 정가에서 최대 우군을 잃게 됐다고 CNN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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