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681
디지털타임스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주식예탁증서(ADR) 흥행 대박 호재에도 불구, 13일 코스피 지수가 하락 출발하며 장 초반 방향성 탐색에 나섰다. 미국발 반도체 온기에도 차익실현 매물과 변동성 경계감이 맞물리면서 지수는 7400선을 두고 공방을 벌이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85% 내린 7412.03에 개장했다.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7386.58까지 밀리며 7400선을 일시적으로 이탈했지만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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