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8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기범희망나눔 이형주 단장이 농구 국제 대회 현장을 점검했다. 중국서 열린 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농구 경기를 참관했다.
이 단장은 6일 한기범농구교실 코치들과 함께 중국과 대만의 FIBA 월드컵 농구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국제 농구 현장의 경기 운영 방식과 선수 관리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경기 중 교체선수들이 벌이는 동작 등을 세심하게 관찰했다. 벤치와 코트사이드에서 체온을 유지하고, 재투입 전 몸을 풀며, 트레이너와 코칭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다시 경기에 투입되는 점 등을 체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