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771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러시아가 강제 병합한 크름반도의 친러시아 당국이 우크라이나군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인해 민간을 대상으로 한 연료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21일(현지시간) BBC방송 등 외신은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을 이용해 크름반도를 공격하자 최근 배급해오던 유류를 관공서에만 판매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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