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당화혈색소·염증 수치 낮춘다”… ‘좋은 탄수화물’ 식품 5가지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92

헬스조선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식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진다.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높여 인슐린 저항성과 만성 염증을 촉진하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 반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처럼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식품은 염증 반응을 줄인다. 건강에 이로운 곡물을 살펴봤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위 배출과 소화 속도가 느리고,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인 경우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퀴노아의 혈당지수는 53이다. 실제로 당뇨병 전단계 환자 207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100g씩 퀴노아를 섭취하게 한 결과, 통곡물을 100g 섭취한 그룹에 비해 식후 혈당 및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체내 염증과 조직 손상을 억제해 주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E 함량도 풍부하다. 퀴노아는 백미에 섞어 잡곡처럼 활용할 수 있다. 냄비에 퀴노아와 물을 넣고 푹 익힌 뒤 샐러드 위에 얹어 먹는 방법도 있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파란 옷 입은 알론소, 첼시 취임 일성은 "승리에 대한 굶주림"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ATM 팀닥터가 한국 왔다…이강인, 메디컬 체크 완료 '이적 눈앞'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월드컵 32강 탈락' 크로아티아, 14년 만에 빌리치 감독 소환…"명가 재건"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마라도나의 정신으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전서 ‘행운의 파란 유니폼’ 착용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리그 6위’ 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1→5-4' 스페인 '밥' 프랑스! 데샹 "과거는 과거일 뿐", 라 푸엔테 "우승 후보 부담 주지 마"…월드컵 4강 대혈투, '거친' 신경전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올 시즌 첫 홈런' 김하성, 재활 경기서 2안타...복귀 준비 나섰다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밀워키 천만다행! 161.7km/h 光속구 투수 미저라우스키, 부상 심하지 않아...다음 주 메츠전 출격 유력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2년 반 동안 마이너 9팀 전전→ML 데뷔’ 고우석이 만든 ‘인간 승리’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김도영, 문보경이랑 바꿨으면 좋겠다" 쌍둥이 주장의 충격 발언, 이유는? '125억' FA다운 일침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
뉴스쟁이·2026.07.14·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