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834
비즈워치
[중견기업 진단] 체시스①
2000년 초 車부품사 삼립정공 가지고 독립
비상장 AMS 주도 알짜 중견기업으로 성장
내년 고희…후계 승계 중심엔 장남 이준성 홀로서기 20여년, 아우기업의 위세가 만만찮다. 기세등등한 본가(本家)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았을 따름이다. 매출 5조원대 에스엘(SL)그룹의 지배구조 얘기를 꺼낸 김에, 분가(分家) 이래 마찬가지로 자동차부품 사업으로 중견기업에 오른 형제기업을 들춰봤다. ‘체시스(CHASY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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