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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충격적인 소식! "아버지께서 사망하셨습니다" 홍명보호 꿈 무너트리고, 잉글랜드 혼냈는데…"감독님 부친상 알립니다"→사령탑 충격 받은 채 떠났다

뉴
뉴스쟁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01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축구대표팀의 프랑스 국적 세바스티앙 데사브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직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부친상을 전해 듣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미국 '미러US'는 2일(한국시간) "데사브르 감독이 잉글랜드와의 경기 후 기자회견을 마치던 순간, 부친의 사망 소식이 공식적으로 언급됐고 충격을 받은 채 기자회견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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