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195
머니투데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한국전 승리 직후 라커룸에서 홀로 조용히 앉아 있던 그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2일(현지 시간) 남아공 매체 브리플라이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남아공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우리나라를 1-0으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뒤 촬영된 라커룸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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