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9246
이데일리
LPGA 역대 메이저 최단 간격 우승 타이
1991년 맥 맬런 이후 35년 만에 작성
한국 선수 7년 만의 에비앙 정상
메이저 역사상 첫 60타 신기록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해란 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 여자골프 역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을 넘어 LPGA 투어 기록과 한국 선수들의 메이저 계보를 새로 쓰는 의미 있는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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