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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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 팀 테일러메이드 유해란 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유해란은 지난 12일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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