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071
문화일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 AP뉴시스
방망이로 승부를 뒤집었고, 수비에서는 몸을 던져 실점 위기를 막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뛰는 송성문 (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공수주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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