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442
매일신문
신장식 권한대행, 라디오 인터뷰서 발언
"민주당 왜 그랬나" 조국, 페이스북 통해 '성토'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관련, 조 전 대표가 당초 부산 북갑에 출마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맞붙을 계획이었다는 후일담이 조국혁신당에서 나왔다. 이후 조 전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측 만류로 출마 지역을 선회했지만, 민주당 후보와의 표싸움 탓에 낙선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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