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0819
뉴스1
2006년 첫 골, 2026년 마지막 골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리오넬 메시와 호날두가 신기록 경쟁을 이어가는 상황서, 두 선수의 월드컵 첫 골과 마지막 골 사이의 간격이 나란히 20년 11일이라는 기록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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