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1501
KBS
[앵커]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미국 프로 풋볼, NFL의 스타 캠린 바이넘이 방한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일일 강사로 변신했습니다.
미식축구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재능 기부를 하는 이유를 하무림 기자가 직접 만나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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