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64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도, 해리 케인도 아니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선수는 PSG의 에이스 윙어 우스만 뎀벨레(프랑스)였다.
미국 ESPN은 9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선수랭킹 톱 5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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