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389
한겨레
금요일인 19일, 수도권과 영남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더울 전망이다. 밤부터는 제주도·남부지방에서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는 비 소식이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고, 폭염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경북권 내륙에서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라 예보하고, “온열질환 발생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역별로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3도, 춘천 33도, 강릉 27도, 충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1도, 광주 31도, 제주 27도, 대구 32도, 부산 28도 등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