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057
동아일보
골든타임 만료, 구조 지연에 분노
“투입 군경 일하는 척만” 민심 이반
美밀착 로드리게스 지지율 추락
트럼프, 중남미 中견제 구상 흔들
사망 1430명, 실종 6만8900명 베네수엘라를 24일(현지 시간) 강타한 연쇄 강진에 따른 민심 이반 조짐이 올 1월 집권한 친(親)미국 성향의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사진)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으로 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올 1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군사작전을 통해 강제 축출한 후 사실상 베네수엘라를 과도 통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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