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277
서울경제
방한 외국인이 빠르게 늘어가는 가운데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로 이동한 대만 관광객이 정상 요금의 10배에 달하는 금액을 결제하는 일이 벌어졌다.
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한 달간 방한 외국인은 202만786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8%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인이 57만42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30만4053명, 대만 19만2854명, 미국 17만3457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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