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047
중앙일보
강원도 한 군부대에서 간부로부터 강압적인 팔굽혀펴기를 당해 근육이 녹는 상해를 입은 병사의 가족이 공정한 진상 규명과 가해자에 대한 엄중 처벌을 요구했다.
철원군 15사단에서 복무 중인 A 상병의 가족은 지난 24일 국방부를 찾아 사건 발생 이후 온·오프라인에서 받은 4500여명의 엄벌 촉구 서명서와 공정한 수사 등을 촉구하는 민원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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