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707
한국일보
2위 이와키 아키에 3타차 앞서
유해란 (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연속 메이저 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오르면서다. 신들린 듯한 샷을 보인 유해란은 2위 이와이 아키(24·일본)과 격차도 3타 차로 벌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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