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548
노컷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본선에 나선 48개 팀 중 오프사이드를 가장 많이 기록한 팀으로 집계됐다.
FIFA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2개,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6개의 오프사이드를 기록했다. 두 경기에서 총 8개의 오프사이드를 범한 한국은 브라질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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