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566
이데일리
신한투자증권 보고서
3분기 국가 선호도 한국·대만·미국 순 제시
“강세장 종료보다 속도·변동성 감내하는 구간”
반도체·AI 인프라 중심 유지, 삼성전자 추격 주목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올 3분기 글로벌 주식시장은 인공지능(AI) 설비투자의 ‘비용’을 부담하는 쪽보다 그 투자가 매출과 이익으로 돌아오는 시장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 증시는 반도체 이익 모멘텀과 낮은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갖춘 시장으로 평가됐다. 신한투자증권은 3분기 코스피 예상 밴드를 7300~9900선으로 제시하고, 하반기 최선의 경우 1만 1000선까지 열어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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