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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 (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한번 이틀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제 타격 1~2위 오토 로페즈 (마이애미 말린스, 0.336), 얀디 디아즈 (탬파베이 레이스, 0.334)와의 격차가 다소 벌어졌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7일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4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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