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25
스포츠경향
데뷔 2년 차 박재현 (20· KIA )은 올해 첫 풀타임 시즌을 뛰면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개막전 엔트리에 들었고 금방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더니 하위 타순에서 테이블세터까지 올라갔다. 전반기 82경기 타율이 0.283(304타수 86안타), 장타율 0.418이다.
그 덕분에 지난해 퓨처스리그(2군) 올스타전에 참가했던 박재현은 올해 1군 올스타전에도 참가하는 영예를 누렸다. 감독 추천 선수도 아니고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결과를 합산한 베스트 12로 합류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