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720
JTBC
오늘 오전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이강인, 김민재 등 선수 9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굳은 표정의 홍명보 감독은 곧장 공항을 나온 뒤 기다리던 차량에 탑승해 1분 만에 공항을 빠져나갔습니다. 공항 밖에서 버스와 차량을 기다리던 선수들은 홍 감독을 향해 쏟아지는 비난을 더 들어야 했지만, 대다수 시민이 선수들을 향해서는 "이강인 파이팅" "고개 숙이지 마"라며 격려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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