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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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내주 윤리위 가동 앞두고 나경원도 "최소한으로 칼 휘둘러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징계 정치 기조에 따른 당 윤리위의 재가동(6일)을 앞두고 2일에도 당내에서는 현역 의원 징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와 함께 반발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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