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448
TV조선
[앵커]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질 당시, 노태악 당시 중앙선관위원장은 투표지 최소 인쇄 기준이 낮아진 사실에 대해 모르고 있다가, 문제가 터진 이후에 알게 된 걸로 조사됐습니다. 선거 관리를 맡아야할 장이 이정도라면 사실상 '허수아비'였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데, 노 전 위원장은 해외 출장 땐 꼬박꼬박 부부 동반으로 다녀온 걸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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