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957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여러 개 주문한 손님이 영수증에 '햄최몇?'이라는 문구가 적힌 채 음식을 받아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손님은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이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고, 네티즌들도 "선을 넘은 장난"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햄버거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부터 나를 놀리는 듯한 메시지가 적힌 영수증을 받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