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4886
경기일보
한화 이글스 출신 박철우 감독이 이끄는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이 창단 3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천시유소년야구단은 강원도 횡성군에서 열린 제6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유소년청룡리그(U-13) 결승에서 서울 중랑이글스유소년야구단을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댓글 0